ContentsHADA is…

콘텐츠하다는 2012년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뜻 맞는 사람들끼리 좋아하는 일을 해보자고 시작한 일이, 시간이 흘러 법인사업자를 내고 사무실을 몇 번 확장하기까지 매일 크고 작은 성장을 계속했습니다.

‘콘텐츠하다의 이름이 좋다, 무슨 뜻이냐’고 묻는 이들도 많이 만났습니다.

지금은 ‘콘텐츠’라는 단어를 많이 볼 수 있지만

우리의 시작에는 ‘책, 방송, 인터넷 등에서 제공하는 정보의 내용이나 목차’라는 정의만 있었습니다.

우리는 ‘콘텐츠’는 ‘여러분이 대중과 나누고자 하는, 아직 가공되지 않은 모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거기에 우리가 잘하고 좋아하는 인문학적 사유를 기반으로 한 스토리텔링을 더한다면 우리만 할 수 있는 흥미진진하고 참신한 이야기들을 만들 수 있다고요.
‘하다’는 우리의 열정과 의지를 뜻합니다. 콘텐츠와 관련된 모든 일을 한다는 ‘do’, 남들이 못 보는 새로운 가치와 니즈를 찾아낼 수 있다는 ‘can’, 콘텐츠로 즐거운 세상을 만든다는 ‘play’…

 

게다가 우리는 다른 누구보다도 ‘콘텐츠’를 ‘잘’ 합니다.

숨은 콘텐츠를 찾아주는 것,
메시지의 명확한 콘셉트를 정의 내리는 것,
효과적인 플랫폼을 결합시키는 것,
아이디어에 재미와 감동을 덧붙이는 것,
기능을 뛰어넘어 갖고 싶은 디자인을 구현하는 것,
하나의 콘텐츠를 다양한 방식으로 확대하는 것,
매일매일 변하는 트렌드를 읽어내는 것,
더 트렌디한 감성으로 가공하는 것…

그렇게 우리는 오늘도 ‘콘텐츠’를 ‘하고’ 있습니다.